오늘의 묵상
말씀 | 눅 12:3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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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 | 25. 3. 18일(화) |
오늘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말씀입니다.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어떤 자세가 준비되어 있어야 온전히 맞이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고 한다. 언제든지 맞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36절에 보면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르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라고 하신다. 이런 종의 자세를 주인이 무척 기뻐한다는 사실이다. 그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이런 자세로 사는 우리들의 삶을 기뻐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언제든지 오셔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실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성도들의 신앙 자세는 언제든지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37절을 보면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37절 말씀은 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끝까지 충성스럽게 믿음을 지킨 성도들을 섬기신다는 말씀입니다. 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충성스럽게 산 성도들의 충성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위로하십니다. 그러므로 충성스러운 삶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는 충성스러운 종들의 삶을 보상하십니다. 일단 끝까지 충성스러운 삶을 복된 삶이라고 합니다. 또한 충성에 합당한 인정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충성스러움에 대한 보상이 있듯이 충성스럽지 않은 삶에 대한 보상도 있습니다. 보상이라기보다는 심판입니다. 충성스럽지 않은 삶에 보이는 좋은 것들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충성스럽지 않은 종들이 누리는 부귀와 영화, 권력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에게는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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