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첨부 파일 |
|---|---|---|---|
| 1936 | 방언과 예언의 유익/6월 22일(월) | 최영근 | |
| 1935 | 가장 좋은 길, 사랑/6월 21일(주일) | 남일출 | |
| 1934 | 한 성령과 다양한 은사/6월 19일(금) | 남일출 | |
| 1933 | 평등의 식탁인 성찬/6월 18일(목) | 남일출 | |
| 1932 | 예배자는 자와 우상 숭배하는 자/6월 17일(수) | 남일출 | |
| 1931 | 귀신을 섬기지 말라/6월 16일(화) | 남일출 | |
| 1930 | 권리를 포기한 이유/6월 14일(주일) | 남일출 | |
| 1929 | 흐트러짐 없는 마음으로/6월 12일(금) | 남일출 | |
| 1928 |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6월 11일(목) | 남일출 | |
| 1927 |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6월 10일(수) | 남일출 | |
| 1926 | 부끄러운 송사/6월 9일(화) | 남일출 | |
| 1925 |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6월 8일(월) | 최영근 | |
| 1924 | 그리스도의 일꾼/6월 7일(주일) | 남일출 | |
| 1923 | 육신의 속한 사람은 아닌가/6월 5일(금) | 남일출 | |
| 1922 | 성령으로 깨닫는 하나님의 지혜/6월 4일(목) | 남일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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