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확신을 경험해야 한다/2월 11일(수)
    2026-02-10 18:21:41
    남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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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 4:27~42
    설교일 26. 2. 11일(수)

      먼저 28절과 29절을 보겠습니다.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네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사마리아 여인은 물을 길러 왔습니다. 그런데 물동이를 버려 두고 자신의 살고 동네로 가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만난 사람이 그리스도라고 소개했습니다.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은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것을,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자기 동네로 급하게 돌아가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만난 사람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렸던 것입니다. 대화를 통해서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스도라는 확신이 들자 자기 동네로 급하게 가서 그리스도가 사마리아에 왔다고 전한 것입니다. 대화를 통해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보면서 나는 기도 중에, 예배 중에, 사역 중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어떤 깨달음이 있었는가를 묻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창조주임을, 보혜사임을, 구세주임을 알고 깨닫고 고백하고 있는가? 하고 묻게 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기독교를 접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성령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수없이 말씀을 읽었습니다. 나는 그 과정에 어떤 확신이 들었을까? 하는 질문을 해보게 됩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예수님과의 만남에서 예배에 대한 문제도 해결 받았고, 그리스도에 대한 문제도 해결했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와의 만남이 그래야 합니다. 그런 만남이어야 합니다. 확신을 갖게 하는 교제여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은 복음 전파로 이어져야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자기 동네로 돌아갔고 자기가 만난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전했습니다. 그 결과가 39절입니다.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것을 그가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전도가 약해지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이 약해지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전도가 약해지고 있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이 적어지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확신을 경험해야 합니다. 주일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확신을 경험해야 합니다. 불신이나 의심, 염려나 걱정이 아닌 확신을 경험해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를 외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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