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심판 중에도 은혜를/1월 27일(화)
    2026-01-26 21:00:23
    남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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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창 19:12~22
    설교일 26. 1. 27일(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여기느냐? 에 따라 운명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자들을 롯 뿐만 아니라 롯의 가족들에게도 기회를 주셨습니다. 12절입니다.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 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 내라그런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이 하나님의 사자의 말, 장인이 될 롯의 말을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14절입니다.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결국 사위가 될뻔한 남자들은 소돔성의 멸망과 함께 그들의 삶도 사라지게 됩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을 무겁게 여긴 롯과 그의 가족들 중 일부는 목숨을 건지게 됩니다. 하나님을 말씀을 어떻게 여기느냐? 에 따라서 그 운명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운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여기느냐? 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롯과 그의 가족들을 소돔성의 멸망에서 구원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긴 예비 사위들은 결국 소돔성과 함께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의 삶의 형편들은 말씀에 대한 순종의 결과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무게인가요? 절대 순종해야 할 말씀인가요? 가볍게 여겨도 되는 말씀인가요?

      16절입니다.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심판 중에도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첫 번째 은혜는 지체하는 롯과 롯의 아내, 그리고 두 딸의 손을 붙잡고 성 밖으로 끌어 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메시지 앞에서 주저하는 롯과 롯의 가족들에 대해 하나님의 사자들은 그들의 손을 잡고 성에서 끌어냈습니다. 두 번째 은혜는 롯과 가족들을 성 밖으로 끌어낸 하나님의 사자들은 그들에게 들에 머물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롯은 가까운 성읍인 소알로 피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산을 멀고 가다가 어떤 어려움을 당할지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 롯의 요청의 하나님의 사자들은 소알로 속히 들어가라고 허락했습니다.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롯에게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비입니다. 21절입니다.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네가 말하는 그 성읍을 멸하지 아니하리니원래 소알을 멸망의 대상이었지만 롯 때문에 멸망을 면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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