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260218(수)~20(금) 채워주시다
    2026-02-22 11:24:47
    방송실
    조회수   524

     

    2026.2.18(수)~20(금) 채워주시다

     

    • 갑자기 교회에 사역자의 빈자리가 많이 생겼다. 감사한 것은 빈자리들이 서서히 채워지고 있다. 반주, 찬양 인도 등 곳곳에 빈자리가 생겼다. 그런데 마치 하나님이 준비하고 계셨던 것처럼 차례대로 빈자리를 다 채우신다. • 명절 기간 새벽기도회, 수요예배는 조금 힘든 사역이다. 빈자리가 주는 느낌이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수요예배는 아니었다. 감사한 마음이다. • 새가족심방이 가정에서, 때론 교회에서 계속되고 있다. • 성도들이 세상에서 외롭게 살고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주셨다. 혼자 처절하게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혼자 싸우는 싸움은 더 처절하고 더 외롭고 더 고통스럽다. 혼자 있게 하지 말아야 한다. • 올해는 교회 곳곳에 동역자를 주셨다는 마음이 생긴다.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첨부 파일 조회수
    896 260408(수)~10(금) 괜찮다 방송실 2026-04-12 80
    895 260404(토)~7(화) 울었다 방송실 2026-04-12 76
    894 260401(수)~3(금) 감사 했다 방송실 2026-04-05 286
    893 260328(토)~31(화) 봄이 폈다 방송실 2026-04-05 220
    892 260325(수)~27(금) 잘 됐으면 좋겠다 방송실 2026-03-29 279
    891 250321(토)~24(화)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실 2026-03-29 299
    890 260318(수)~20(금) 20일 기도학교 방송실 2026-03-22 338
    889 260314(토)~17(화) 좌표가 찍히다 방송실 2026-03-22 333
    888 260311(수)~13(금) 세월을 심방하다 방송실 2026-03-15 382
    887 260307(토)~10(화) 오랜 근심을 정리하다 방송실 2026-03-15 383
    886 260304(수)~6(금) 배려는 쉽지 않다 방송실 2026-03-08 463
    885 260228(토)~3.3(화) 쉬었다 방송실 2026-03-08 482
    884 260225(수)~27(금) 처음엔 다 그렇다 방송실 2026-03-01 660
    883 260221(토)~24(화)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실 2026-03-01 745
    882 260218(수)~20(금) 채워주시다 방송실 2026-02-22 526
    1 2 3 4 5 6 7 8 9 10 ...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