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예수님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2월 19일(목)
    2026-02-18 14:58:57
    남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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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요 6:41~59
    설교일 26. 2. 19일(목)

      문제가 많은 사람은, 왜곡된 사람은 모든 것에 걸려 넘어집니다. 예수님을 따라다니던 무리는 예수님으로부터 음식도 제공받았고, 그 어디서 들을 수 없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자신을 소개할 때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고 하신 말씀이 걸렸습니다. 41절입니다. “자기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하여 수군거려예수님이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고 하신 말씀을 듣고 수근거렸습니다. 그 이유가 42절에 나옵니다. “이르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자기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에서 내려왔다 하느냐예수님을 따라 다시는 무리 중에는 예수님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부모를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하는 말씀에 걸려 넘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무리의 수군거림을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왜 수군거리는지에 대해 분명하게 답을 하십니다. 44절입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예수님의 생애, 예수님의 말씀을 모두가 이해하거나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허락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문제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민족의 문제도 아니고, 그것은 지연의 문제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허락해야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45절입니다. “선지자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하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영접할 수도 없고, 하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보내신 구원의 통로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에 인류의 구원이 되실 수 있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예수님을 통해 계시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 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길입니다. 모든 길이 예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믿을 때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믿음을 때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있고, 하나님을 이해할 수도 있꼬,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의 역사는 예수님을 믿을 때 우리 가운데 시작됩니다. 구원은 예수님을 믿을 때 우리가 얻고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믿을 때 예수님은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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