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260620(토)~23(화) 바실프로젝트(바울과 실라)
    2026-06-28 11:14:30
    방송실
    조회수   44

     

    2026.6.20(토)~23(화) 바실프로젝트(바울과 실라) 

     

    • 밥에 진심인 교회라는 모토로 점심을 준비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에게는 그게 속을 불편하게 했던 것 같다. 참고로 우리 교회 성도는 아니다. 밥에 진심인 교회가 말씀에는 진심이 아닐 수 있을까요? 요즘은 속이 틀린 교인들이 너무 많다. 기독교의 적은 기독교다. 정말 성도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짧게 답을 해주는 교수가 있다. 그런데 거기에다가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많다. 이단인지? 아니면 내면이 뒤틀린 성도인지? 궁금하기는 하다. • 점심을 섬겨 주시는 분들이 많다. 감사한 일이다. 함께 식사를 한다는 것은 식구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가족이라는 의미다. • 동산교회와 연합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 바실프로젝트(바울과 실라) 첫 번째 교회가 동산교회다. 하나님의 일하심에 감사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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