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260527(수)~29(금) 이유2
    2026-05-31 11:23:45
    방송실
    조회수   415

     

    2026.5.27(수)~29(금) 이유2

     

    • 다시 로스팅을 시작하고 커피 나눔을 시작했다. 목회자들에게만 나눈다. 정말 남기는 것 거의 없이 원두를 나눈다. 다시 커피 벨트를 꿈꿔보기로 했다. • 이번 주는 목양실에 갇혀 있었다. 외부로 잘 나가지 않고 밀렸던 일들, 꼭 해야 하는 일들을 하나씩 정리해 나갔다. 갇혀 있어도 할 일은 여전하다. • 운동이 조금 지겨워졌다. 그래서 중량을 늘렸다. 그랬더니 다시 재미가 있어졌다. 모든 일은 약간의 긴장이 필요하다. 아무런 자극이 없으면 지겨워진다. 신앙생활도 종종 스스로 자극을 만들어야 한다. 자극이 없으면 결국 일상이 무너진다. • 다섯 번째 주일이 있는 달에 대구에 있는 친구가 섬기는 교회를 방문해서 철야를 인도합니다. 올해만 세 번째다. 다른 변화를 기대하면서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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