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260401(수)~3(금) 감사 했다
    2026-04-05 20:37:43
    방송실
    조회수   138

     

    2026.4.1(수)~3(금) 감사 했다.

     

    • 나는 오지랖이 넓다. 그래서 시간도 많이 빼앗기고, 실속도 없고, 물질의 낭비도 심하다. 누가 봐도 아무런 유익이 없는데 오지랖을 부린다. 웃긴다. 사람들도 종종 비웃는 것 같다. • 20일 기도학교를 진행했다. 감사하게 숫자가 줄어들지 않았다. 아마 17년 동안 처음인 것 같다. 성도들에게 엄청나게 감사한 마음이다. • 평생 처음 눈물 흘리면서 기도했다는 성도가 있다. 자신이 은혜받았기 때문에 교회에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다고 한다. 감사하다. •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어서 머신으로 에스프레소를 내렸다. 그런데 내려진다. 맛은 보장할 수 없지만 많은 커피 영상을 본 탓인지 추출 행동이 자연스러웠다. • 성직 공원에 사연 많은 대추나무를 심었다. 공원을 제대로 한번 가꿔볼 생각이다. 가꿔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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