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260228(토)~3.3(화) 쉬었다
    2026-03-08 11:23:27
    방송실
    조회수   105

     

    2026.2.28(토)~3.3(화) 쉬었다

     

    • 월요일은 교역자 휴무일이다. 보통의 경우 크게 의미가 없는 날이다. 왜냐하면 항상 무엇인가는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월요일은 쉬었다. 정말 하루 종일 하나도 하지 않고 쉬었다. 운동도 쉬었다. 그러나 숨은 쉬었다. 약을 먹지 않고 감기몸살과 싸웠다. 잘 버티는 것 같았는데 10일까지가 한계였다. 아프기 시작했다. • 보름이라고 잡곡밥과 나물밥을 대접받았다. 감사하게도 올해는 풍성하게 보름을 보냈다. 배려하고 생각해 주시는 마음들이 고마워서 더 맛있었다. • 주일학교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대학원 수업을 시작한 자매가 있다. 감사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해서 첫 발걸음을 잠깐이라고 함께 했다. • 7차 기도학교를 다시 20일간 진행하게 되었다. 습관이 능력이 되는 시간을 기대하면 준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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