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261017(토)~20(화) 드디어 칠했다
    2026-10-25 11:12:39
    방송실
    조회수   13

     

    2026.10.17(토)~20(화) 드디어 칠했다

     

    • 드디어 본당 지붕을 칠했다. 부임 후 처음이다. 관심이 없든지 아니면 무덤덤하든 지다. 어쨌든 많은 성도가 동참해 줬고 주방에도 많은 성도가 맛있는 점심을 만들어주셨다.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작업했다. 페인트가 부족해서 마무리하지 못했다. 다시 수고의 손길이 왔고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 사고로 오랜 기간 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형제를 심방했다. 편안하게 이런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새해에는 더 많이 성도들의 삶의 현장에 있는 목양을 다짐하고 있다. • 드디어 5명의 논문 심사자가 정해졌다. 갑자기 긴장되기 시작한다. 어쨌든 통과해야 하는 의례다. 잘 통과되기를 바랄 뿐이다. 아군이 많으면 조금은 수월할 것이고, 아군이 적으면 조금은 어려울 것이다. 여기까지 온 것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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